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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신학용어사전  작성일  2007-05-17
 제목  계몽주의(영:Enlightenment, 프:Lumières, 독:Aufklärung)
 주제어  
 자료출처  한국컴퓨터선교회  성경본문  
 내용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전통적인 그리스 로마 및 기독교 사회사상의 절곡을 깨뜨리고 그것으로부터 벗어나기를 꿈꾸었고 사회를 다루는 새로운 과학을 개척했다. 이것으로 보아 우리는 사회과학의 출발점을 이 시기로 잡는다. 계몽주의자들은 과학의 발생을 십자군 종교적 열정으로부터 찾으려고 했으며 그들 중 일부는 과학 혁명을 대중에게 알리고 선전하는 역할을 맡았다. 또한 인간성연구에 더 노력해 지금까지의 모든 사회사상을 외면한 채 오직 확실한 사실과 과학적 방법에 근거를 둔 진실 된 지식으로 주장될 수 있는 사상체계를 세우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사회를 인간적 의도에 반응하는 개별적인 상호작용으로 이해하여 근대 유럽을 지배하게 된 사회관을 만들어냈다. 그들은 한때 과학적 세계관을 옹호하였지만 자신들의 의도를 짜 맞추기 위해 바로 그 세계관을 바꾸었으며 그들 중 몇 명은 과학이 본질적으로 자유로운 인본주의적 가치와 맺어질 수 있는 것인지를 묻게 된다. 많은 계몽주의자들은 사회과학은 역사법칙을 밝혀냄으로써 올바른 사회규범과 사회정책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계몽주의자들은 극히 적은 사회적 특권을 가진 교육받은 사람으로서 그들의 심경은 일반적으로 변화를 추구하는 편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그들은 어떤 위험을 감수하고도 당시의 사회적 투쟁에 참가하였다. 계몽주의자들은 기독교 종교 문화에 기초를 두고 조직된 사회의 정당성 문제를 논박함으로써 지주귀족제와 교회의 위계구조를 떠받치고 있는 버팀목에 정면 도전했다. 그들이 기독교 문화에 대항하는 수단으로 과학을 이용했는데 그것은 과학이 진정한 지식은 관찰과 사실, 그리고 과학적 방법에 기초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는 한 교회에 의존해왔던 기독교적 지식은 불신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많은 계몽주의자들은 대중들을 그저 무지와 경외로움에 두려워하는 상태에 묶어둠으로써 사회적 특권을 얻기 위해 기독교 신앙을 만들어낸 교회를 고발하고 기존의 사회질서를 오히려 위태로운 종교적 기반위에 자리를 튼 무너지기 쉬운 인공물로 간주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과학이라는 말이 종교와 마찬가지로 과학적으로 증명이 불가능한 일련의 가정을 토대로 성립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무시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계몽주의의 과학도 진리의 보증자로서는 종교만큼이나 빈약한 느낌이다. 종교 후원자와 과학 옹호자 간에 나타나는 문화적 충돌은 사회의 구체적 모습과 사회적 규범이나 이상을 정당화시켜주는 권리를 둘러싼 다툼으로 나타난다.

 

 

계몽주의 특징

(1) 교회의 권위에서 벗어난 인간 이성과 경험에 근거한 자율적 세계관과 인생관의 정립과 추구이다. 인간이 가치 측정의 표준을 자기에 두었다. 자율(自律 Autonomy)의 주장이 모든 사상과 활동의 특색이다.


(2) 르네상스 이후 "自我의 발견" 은 이런 방향으로 계속 되였으나 종교개혁, 정통주의, 종교 전쟁 등으로 각광을 받지 못한 채 저류를 이루어 오다가. 신학적으로 암미니안 주의의 옷으로 바꾸어 입고 나타나다가(세기), 30년 종교 전쟁이 끝나고 상업경제의 발달과 함께 하나의 사상적 체계를 세우고 등장하여 세기는 계몽주의 시대가 되고 말았다.

(3) 이 계몽주의 운동은 나라마다 그 특색이 다르다. 종교개혁과 같은 단일성을 이루지 못하였다.

     (a)영국의 경험론

     (b)독일의 합리주의 -나중에 이상주의(ldealismus)

     (c)불란서의 자연주의이다. 그러나 다같이 이성을 최고의 규범(Norm)으로 삼고, 모든 인문과학을 자연적 체계로 정비하여, 종교, 도덕, 헌법, 시민법, 경제질서의 근거를 이성 또는 자연법에 두려 하였다


위키사전

한자어 계몽(啓蒙)이란 인간의 어리석음을 깨우친다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Enlightenment 사상의 다만 한 부분을 대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많은 한자어 번역이 그러하듯이 이 번역은 한국어로 그리 또렷한 뜻을 전달해 주고 있지는 않다.

18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이른바 계몽사상은 인간이 이룩한 문화와 문명에 고취되어 인간의 지성 혹은 이성을 앞에 내세우고자 한다. 다시 말해 인간의 지성 혹은 이성의 힘을 빌어 자연과 인간 관계, 사회와 정치문제를 낙관적으로 관찰하고 이해하려는 시대 정신이라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시대적 정신은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권을 강조하므로서 유럽의 중세 시대를 지배한 종교 신학의 독단 교시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였으며, 이 노력의 첫 장을 연 철학자로는 영국의 경험론 철학자 존 로크를 손꼽을 수 있으며 그리고 프랑스는 계몽주의의 꽃을 피운 나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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