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사전등록   히,헬 폰트받기
 현재위치 : HOME > 문서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1999-08-02
 제목  라우센부쉬(Walter Rauschenbusch, 1861-1918)
 주제어  미국 [침례교] 목사. 신학교수. 사회개혁가, 사회복음운동의 지도자
 자료출처  한국컴퓨터선교회  성경본문  
 내용 미국 침례교 목사. 신학교수. 사회개혁가, 사회복음운동의 지도자. 부친은 독일에서 파송된 루터교 선교사였다. 1886년 뉴욕시에 있는 독일 침례교외의 목사가 되었다. 이 교회 교인들은 대부분 공장직공들과 그들의 가족이었다. 그는 온갖 사회악에 커다란 충격을 받고 사회개혁운동에 참가하기로 결심했다. 1902년 로체스터신학교의 교회사 교수가 되었다. 당시의 교회는 개인의 구원문제에만 몰두한 나머지 오직 개인의 정신영역만을 강조하고 있었다. 그러나 라우센부쉬는 정치적 혼란, 경제적 부정, 사회악의 만연 현상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길은 기독교의 복음을 사회에 적용시켜 사회구원을 성취하는 것뿐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기독교인으로서 자기의 종교사상과 사회사상을 동시에 관계지어 연구했다. 그의 주제는 "기독교의 근본 목표, 즉 모든 인간관계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도록 재조정하고 재생시켜 인간사회를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는 것"이었다. 그는 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의 나라에 이바지하려고 권면 했다.

그에게 영향을 준 신학자는 쉴라이에르마허와 리츨 그리고 하르낙이었다. 그는 사회의 공동책임 또는 사회의 연대성을 강조했다. 그는 내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에게 봉사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고 봉사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사회정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을 수 없고, 사회를 구원하지 못하는 기독교는 진정한 의미에서 예수의 가르침에 충실했다고 말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기독교는 사회조직을 기독교적인 사회질서로 바꾸어야 하는 동시에, 산업의 민주화가 실현되지 않고서는 사회 안정을 기대할 수 없다고 했다. 경제적으로 민주화되지 않은 정치적 민주주의는 부도수표와 같은 것이라고 하면서, 기독교적 사회질서는 노동계층의 보호와 사회정의의 기독교적 실현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1917년에 저술한 (사회복음의 신학) ( A Theology for the Social Gaspel)에서 이러한 제반 문제들을 조직신학적으로 해설해 놓았다.
 



   


A-Z




  인기검색어
kcm  381696
설교  193037
교회  141339
아시아  113947
선교  101896
세계  91818
예수  88307
선교회  80379
사랑  76414
바울  75885


[배너등록]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