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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1999-08-02
 제목  슈바이처(Albert Schweitzer, 1875. 1.14~1965. 9. 4)
 주제어  [독일] [신학자] [철학자] [음악가] [의사] 스트라스부르그.소르본느.베를린
 자료출처  한국컴퓨터선교회  성경본문  
 내용

독일의 신학자.철학자.음악가.의사.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1875년 1월 14일 알자스의 카이젤부르그에서 태어나 권스바흐에서 자랐고 1965년 9월 4일 아프리카 람바라네에서 별세하였다. 그는 스트라스부르그.소르본느.베를린 등 여러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 1899년 목사, 1902년 신학과 강사을 엮임하고 7년의 의학코스를 마치고 1912년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이듬해 38살 때 적도 아프리카의 1912년 열대 아프리카 전도를 위하여 람바레네로 갔다. 그는 신약신학을 전공하고 특히 예수의 교훈 속에 있는 묵시문학적 요소들을 강조했다. 철학자로서 그는 생명에 대한 경외를 주장했다. 음악가로서의 그는 바하 음악의 전문가였다.

그의 신학사상의 초첨은 주로 역사적 예수의 문제에 집중되어 있다. 그는 자유주의적인 예수전과는 달리 기원 1세기의 유대인으로서의 예수는 그 때 그곳의 특수한 역사적 현실 속에서 이해되어야 하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그는 바울신비주의가 내면적인 신비적 체험이라기보다 후기 유대교메시야 대망과 관계된 자연스럽고도 윤리적인 현실이라고 보았다. 그리스도를 믿으면 그와 결합하여 메시야 대망의 철저한 종말론적 윤리행위로 나가게 되며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다고 주장했다.

 

아프리카 가봉에서 원주민의 의료와 전도에 헌신한 공로로 1952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슈바이처는 《예수전 연구사》, 《바울의 연구》등으로 신약 학자로서의 면모도 보였다.

 

>> 목차고리 : 세계 > 유럽 > 독일

                     신학 > 종교철학 > 철학자 

>> 연결고리 : 철학자, 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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