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사전등록   히,헬 폰트받기
 현재위치 : HOME > 문서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신학용어사전  작성일  1993-05-14
 제목  인식론(epistemology)
 주제어  지식 플라톤
 자료출처  한국컴퓨터선교회  성경본문  
 내용

희랍어 (지식)와 (말씀)로부터 유래되었으며, 인간의 인식과 지식의 기원과 본질에 대한 수없이 많은 문제를 취급하는 철학의 한 분야가 되었다. 플라톤(주전 427년경-347년)이 처음으로 지식을 신념과 의견으로부터 구별한 이래 모든 참된 지식은 지성인들에 의해서 어떤 영원한 구조(형태)들의 이해력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철학자들은 지식의 구성요소가 무엇인지, "나는 안다"라고 말할 때 그 전제조건이 무었인지, 지식은 감각경험에서 유출된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순수한 이성의 생성물인가, 아니면 이 두 가지의 합성물인가를 추구했다. 현대에 와서 인식론은 과학적 지식과 과학과 수학의 수많은 언어에 몰두하고 있다. 과학의 "법칙들"은 무엇인가?


그 법칙들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그것들은 어느 정도 확실한가? 그것들은 "자연의 불변성"을 전제하는가? 수학과 기하학은 확실성을 가질 수 있고, 역사나 화학이나 생물학은 확실성을 가질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러한 광범위한 질문들은 또한 그것들과 관계되는 문제들을 야기시킨다.

각 분야의 거의 모든 철학자들의 인식론적 질문과 대답은 신학에 긍정적이든지 혹은 부정적이든지 하여튼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왜냐하면 신학은 서양의 철학과 항상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초기의 신학자들은 플라톤의 인식론을 크게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은 사실이다. "계시된" 지식과 "자연적" 지식의 문제는 초기부터 가장 큰 문제였고, 계속해서 가장 큰 신학적 체계가 되었다. 그러나 이 문제의 형태는 현대의 과학의 발달로 말미암아 급진적으로 변화되었다.

만일 모든 지식이 전부 확인을 요구하고 과학이 확인된 원리를 사용한다고 가장 뛰어난 지식이라고 한다면, 신학은 어떤 의미의 지식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만일 신학이 확인될 수 없다면 신학은 정교한 추측이나 신념과 어떻게 구별될 수 있는가? 합리적 추측은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그 기준은 무엇인가? 신학자들은 그들의 기업의 핵심을 찌르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였다.

 



   


A-Z




  인기검색어
kcm  494872
설교  240814
교회  201372
아시아  158278
선교  149265
예수  133413
세계  125321
선교회  112039
사랑  107598
바울  106957


[배너등록]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