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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신학용어사전  작성일  2007-05-14
 제목  존재론적 증명(Ontological argument)
 주제어  신학용어 존재론 증명 하나님 신론
 자료출처  한국컴퓨터선교회  성경본문  
 내용

하나님의 존재 증명의 하나이며 순수한 선험적 (a priori) 증명, 즉 이용어만이 의미를 따르는 것과 구별된다. 이 말은 캔터베리의 안셀무스(1033-1109년)와 관계있으며, 그 변형은 데카르트(1596- 1650년)와 리이프니츠(1646-1716)에서 발견되었다. 그러나 사실은 안셀무스와 데카르트의 두 이설(version)이 있으며 임마누엘 칸트(1724- 1804년)와 다른 학자들의 비평은 이 두 설중에 하나를 응용한 것뿐임이 최근에 증명되었다. 첫째 이설에서 안셀무스는 오직 바보만이 "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할수 있으며,비록바보라도 하나님의 개념을 "어느 누구보다도 위대하신 분"으로 생각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존재는 선한 것이기 때문에 가장 위대한 상상적 존재는 선을 가져야만 하므로 하나님은 필연적으로 존재하시게 된다. 이 증명의 둘째 형태로 안셀무스는 하나님을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없다고 기록했다. 왜냐하면 필요한 존재는 완전한 하나님의 개념에 논리적으로 적합한 존재의 유일한 형태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개념은 자기 모순에 빠져서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되거나 이 개념의 일관성으로 하나님은 필연적으로 존재하게 되기도 한다.


이 증명의 첫째 이설은 반증을 위하여 보통 사용된다. 이것이 비평르 받는점은 이것이 서술처럼, 즉 어떤 개념을 위하여 다른 것을 추가하는 것처럼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존재"는 우리의 언어에서 이런 방법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우리는 "말(hores)을 정의 한 후에 이개념을 더욱 훌륭하게 만들기 위하여 다른 것을 추가로 보충하지 않는다. 말이 존재를 말하는 것은 말이라고 정의한 후에 이 개념을 더욱 훌륭하게 만들기 위하여 다른 것을 추가로 보충하지 않는다. 말의 존재를 말하는 것은 말이라고 정의 할수 있는 것이 적어도 한 종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존재를 마음 속에만 존재하는 것보다 더 위대하다고 말하는 것은 불합리한 추론방식이다.

이 증명의 둘째 이설은 쉽게 비평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이것은 완전의 개념이 필요한 존재를 의미하는 것을 암시하거나, 부수적인 존재는 결점이 있으므로 완전한 존재으 개념은 가능한 것으로 이런 것은 필연적으로 존재하거나 이런 개념은 불가능한 것으로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존재는 상상할 수도없다. 이 증명에서 논쟁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은 필요한 존재에 관하여 말하는것이 논리적으로 가능하다는 것과 하나님에 관한 모순이 없는 개념이 명확히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이다. 모순이 없는 개념은 증명될 수 있으며 필연적인 존재는 논리적으로 가능한 개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 개념은 모순이 있으며 필연적인 존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나님에 관한 개념은 근본적으로 모순이 있다고 주장하는 도전은 많은 젊은 신학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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