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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신학용어사전  작성일  2007-05-14
 제목  화체설(Transubstantiation)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로마 카톨릭 교회에서는 미사에서 행하는 성찬예식에서의 떡과 포도주는 그것을 먹고 마시는 순간 그 본질이 변하여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화된다는 가르침이다.

 

빵과 포도주의 실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의 실체로 미사에서 사제가 봉헌의 말을 할 때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 변화된다는 천주교 교의를 의미한다. 빵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몸의 단순한 상징으로 혹은 믿음의 징표로 혹은 그리스도가 빵과 포도주와 함께 진정으로 임재한다. (참조 공체설)는 견해에 반대하여 빵과 포도주의 실체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완전히 변화된다고 천주교는 주장한다.

이 교리는 비천주교로 부터 그렇게 오해받을 것은 아닌것 같다. 이것은 한 물질이 다른 물질로 단순하게 변하는 것이라고 해석할수 도 있고, 이것에 대한 토마스 아퀴나스의 해석과 동일하다고 말할 수도 있다. 천주교는 주장하기를 빵과 포도주의 질(quality)은 변하지 않으나 불행하게도 일반 사람들은 실체(substance)가 변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실제로는 그 외관의 기초가 되는 내부의 실체적 실재(reality)가 변화된다고 한다. 사실 천주교 신학은 과거에 이 문제를 분명히 하기 위해 토마스의 실체와 우유성의 구별에 너무 빠졌다. 어떤것의 실체는 감각으로는 알 수 없고 오직 지력으로만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변화되는 것은 이러한 내부의 실재이며 눈으로 볼 수 있는 우유성이 아니다. 토마스의 철학은 동반설(concomitance)과 관계되는 개념을 설명해 주었으며, 그리스도의 몸과 피의 실체는 분할
할 수 없으므로 신실한 자들은 빵만을 받으면서 그리스도 전체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천주교 신학자들은 교회가 토마스의 범주에 매일 수 없으며 오직 화체설의 교리에만 매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참고항목] 공체설, 성만찬, 성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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