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사전등록   히,헬 폰트받기
 현재위치 : HOME > 문서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신학용어사전  작성일  2007-05-14
 제목  면죄부(Indulgence)
 주제어  면죄부(Indulgence)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⑴ 일종의 사면서(the letter indulgence, Ablassbrief)로써 교황이 연옥에 있는 영혼이나 산 사람이 당하는 일시 형벌을 성자 성녀들의 여분의 공적을 힘입어 면해주는 것이다.

⑵ 역사적으로 11, 12세기에 그 예를 찾아 볼 수 있으며 처음에는 고해(고해성사, 참회)의 한 방편으로서 교회나 수도원에 선물(주로 헌금)하면 참회로서 해야 할 모든 고행을 면해 주었다. 11세기 중엽부터 십자가 면죄(the cross indulgence)가 생겨 성전(십자군 전쟁)에 참석한 신자들에게 일반 사면을 주었다. 그후 12세기에 헌금 면죄로서 십자군 전쟁에 헌금을 낸 사람이나 다른 선생을 한 자들에게 면죄를 해주었다.
1300년 희년 선포 이후 면죄는 교황청의 중요 수입원이 되었다.
희년에 로마 순례(Pilgrimage, Wallfahrt mach Rom)를 하면 면죄된다 하고 나중에는 돈을 내어도 되고 1393년 보니파스 9세 때는 고해성사 자체에까지 효력이 미치게 되어 지옥 형벌까지 면한다고 하였으며 1477년 식스터스 4세는 죽은 자에게까지 효력이 미친다고 하였다.

⑶ 카톨릭 교회에서는 성경적 근거로서 마태 16:19을 들어 교회가 일시적 형벌을 면해 줄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았다 한다. 신학자들 특히 할르의 알렉산더, 아퀴나스들이 교회의 공적 보고( 庫)(treasury of merits of the church)설을 주장하여 신학적 근거를 주었고 1343년에는 교황 클레멘트 6세가 공식적으로 면죄 원리를 승인하였다.

⑷ 종교 개혁 당시 독일의 경우 : 1506년에 교황 율리우스 2세(Julius II)는 베드로 성당 신축을 위해 희년 면죄를 선포하고 1514년에는 레오 10세(Loe X)가 다시 선포하였다. 대체적으로 독일은 교황청의 수탈정책으로 빈한하여 국민 감정이 좋지 않던 차에 섹슨가의 알버트가 독일내 교회 영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하여 이미 할버슈터트(Halberstart)와 막데부르크 (Magdeburg)의 주교좌를 차지하였고 계속 공석인 마인즈(mainz) 주교직을 얻으려 교황청 과 교섭하였다. 교황청은 막대한 위임금(installation)을 요구하였다. 12 사도에 따라 12000두 캇트(ducats)를 요구하자 7죄(seven sins)에 따라 7000두캇트를 흥정하여 결국 10000두캇트 를 푸거家에서 빌려 지불하였다. 교황청에서 이 빛을 청산할 수 있도록 면죄부 판매권을 알 버트 마인즈 대주교에게 허락하고 그 수입의 ½은 알버트에게 ½은 교황청에 지불하에 하 였다. 이에 알버트는 면죄부는 형벌뿐 아니라 죄도 용서하며 면죄부를 산 후에 지은 죄는 자동적으로 용서받는다 하였다. 텟즐(Tetzel)은 도미니칸 탁발승으로 독일 지방 면죄부 판 매인이었다. "돈궤에 금전이 떨어지는 소리가 나자마자 연옥에 있는 영혼이 (천국으로) 올 라간다." 하였다.
 



   


A-Z




  인기검색어
kcm  332206
설교  169602
교회  123006
아시아  97808
선교  94040
세계  84216
예수  81497
선교회  72215
사랑  68786
바울  67819


[배너등록]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