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사전등록   히,헬 폰트받기
 현재위치 : HOME > 문서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신학용어사전  작성일  2007-05-14
 제목  가현설(Docetism)
 주제어  가현설 영지주의 이원론
 자료출처  한국컴퓨터선교회  성경본문  
 내용

영지주의자들 가운데 가현설을 따르는 이가 많다.
가현설은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과 육체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을 부정하거나 또는 그것이 마귀를 속이려는 계책이 있을 뿐이거나 또는 가롯 유다나 구레네 시몬이 실상 대신 죽고 예수님은 죽음을 피하였다고 하였다. 따라서 가현설은 체계 있는 종교사상이 아니고 이러한 영지주의적 경향을 띤 제설을 가리킨다.

 

그리스도께서 실제로 물질적인 몸과 인간성을 갖지 않았고 단지 유령의 몸, 즉 인간의 환영만을 가졌다고 가르치는 이단교리이다. 그들은 예수의 모든 인간적인 행위들은 환상이라고 주장한다. 가현설은 영지주의 이론의 당연한 결과였고 마르키온, 마니교, 무하맛 등이 주장 혹은 인정했으나 명확한 사상 체계라기 보다는 하나의 경향으로 구체적인 종파는 없었다.

 

그리스도께서 실제로 물질적인 몸과 인간성을 갖지 않았고 다만 유령의 몸, 즉인간의 환영(환영 phantom)만을 가지셨다고 가르치는 이단이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인간들의 삶을 지배하는 일상법칙들을 받아들이신 것과 음식을 잡수신 것과 물을 마신 것과 탄생하시고 죽으신 것은 모두 환상이었다고 주장했다.
가현설은 복음과 기독교의 체계로부터 어떤 내용이 발전하여 생겨 난 것이 아니고, 외부에서 기독교로 들어온 것이락 설명할 수 있다. 가현설은 영지주의 이원론의 당연한 결과였다. 영지주의자인 바실리데스 (주후 117-138년, 하드리아누스 황제 시대의 알렉산드리아 사람)는, 구레네 시몬의 모습을 취하여 그 옆에 서서 그들을 비웃었다고 주장하였다. 발렌테누스(120년경 - 160년)는 가르치기를, 예수는 부패할 수 없는 정신적(psychic) 몸을 가졌으며 물질세계의 일반 법칙들의 지배를 받지 않았는데, 물이 수도관을 통과하는 것같이 예수는 그의 어머니의 몸을 통과했을 뿐이라고 하였다.


마르키온은 가장 유명한 가현론자였다. 그는 선원이었으며, 엘레우테리우스교황(177년경 - 190년경) 시대에 로마에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마르키온은 그리스도의 초기 생활과 관련시켜서 그의 가현설을 완성하였다. 마르키온의 추종자들은 그가 수정한 누가복음을 읽었는데, 마르키온은 누가복음에서 그리스도의 탄생과 유아시기에 관한 모든 기록을 삭제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갑자기 성인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참고 항목> 기독론, 아폴리나리우스주의, 영지주의, 위격적 연합, 조정, 호모우시오스.

 



   


A-Z




  인기검색어
kcm  276174
설교  153546
교회  110036
아시아  88940
선교  85105
세계  74556
예수  72844
선교회  63235
바울  59126
사랑  57291


[배너등록]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