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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7-04-24
 제목  알미니안(Arminius, 1560~1609)
 주제어  [외국인 신학자] [네덜란드] [알미니안]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Jacob Hermann, 혹은 라틴어로는 알미니우스(Arminius, 1560-1609)는 네덜란드  신학자로 그는 엄격한 개혁파 교육을 받은 후 구원과 이와 관련된 주제들에  있어 하나님의 구권적 은혜에 대한 칼빈주의에 관하여 어떤 의심을 갖게 되었다.  '알미니안주의자들 ' 혹은 '항의자들'이라 불리우는 그의 추종자들은 알미니우스가 그의 저작물에서 피
려한 것보다 문제들을 훨씬 더 확장시켜 자신들의 견해를 '항의'라  불리우는  문서에 제시하였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이 간결하게 요약될 수 있는 5개 조항으로 되어 있다. 


   [1] 하나님은 예견된 믿음을 기초로 하여 인간을 선택하거나 예견된 불신에 근거하여 인간을 책하신다.
   [2] 오직 믿는 사람만이 구원을 받기는 하지만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셨다.
   [3] 인간은 너무나 타락하였기 때문에 믿음이나 어떤 선행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4]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에 저항할 수 있다.
   [5] 참으로 회개하는 모든 사람이 확실히 믿음을 지속시킬지의 여부는  앞으로 더 연구되어야 할 점이다.

   상당한 논의 후에 이러한 견해는 돌트 회의(1618-1619)에서  정죄되었다.  이러한 견해는  다음과   같은  자들에   의하여 네덜란드에서 지속, 발전되었다;  H. Uytenbogaert(1557-1644), S.Episcopius(1518-1643), S.Curcellaeus(1586-1659), Hugo Grotius(1583-1645), Ph.a Limborch(1633-1712)등.  이들의 주도하에서  알미니안주의는 점차 전통적인 개혁파 교의와 다른 점들로 특징을 이루게 되었다.  알미니안주의자 들은 보통 다음과 같은 교의를 주장한다.

 

(1) 자유로운 행위자들의 미래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지식은 간접적이다. 

(2) 하나님의 판결은 그의 예지(豫知)에 근거되어 있고 그의 선택은 예견된 믿음에 근거되어 있으며 그의 유기는 그의 은혜에 대한 예견된 저항에 근거되어 있다. 

(3) 인간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형상은 보다 열등한  피조물들에 대한 인간의 지배력에 있다. 

(4)아담은 참으로 거룩하기보다는 순결하게  지음 받았다. 

(5) 행위 언약은 타락 후에 파기되었다. 

(6) 죄는 의지의 행위에 있다. 

(7) 인간은 아담으로부터 죄의 오염을 이어받게 되지만 그의 죄 그의 후손 중 누구에게도 전가되지 않는다.

(8) 아담의 타락의 결과로서의 인간 타락을 전적인 것으로 평할 수없다. 

(9) 인간은 자아 결정의 기능이나 선한 목적에 대해 자기 의지를 따를 능력을 잃지 않았다. 

(10) 속죄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니었으며 그것은 단지, 하나님께서 그의 의로우심에 따라 편견 없이 그의 사랑을 명시하기 위해 많은 방법 주에  택하신 하나의 방법일 뿐이다. 

(11) 속죄는 만인을 위해 동등하게 의도된 것이며  그것은 단지 구원을가능하게 할 뿐이다. 구원은 오직 회개한 신자가 받아들일 때만이 유효하게 된다. 

(12) 특별 은혜와 구별된 일반 은혜란 없다. 

(13) 복음의  외적 소명에는 저항될 수 있는 보편적인 충족한 은혜가 수반된다. 

(14) 회걔와 믿음은 중생에 선행 한다. 

(15) 인간 의지에 대해서는 중생의 원인 중 하나로 간주해야만 한다. 

(16) 믿음은 인간의 선해이며 하나님께서 인간을 받아들이시는 근거이다. 

(17) 신자에  대한 그리스도의 의의 전가란 존재하지 않는다. 

(18) 신자는 현세에서, 자신이 완전하다고 칭함을 받을 수도 있는 하나님의 뜻과의 일치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   (19)  인간이 살아 있는 한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떨어져 나갈 수도 있고 그의  구원을  완전히
상실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어떤 알미니안주의자들은 다음과 같이 고백하게  되었다. 

(20) 사랑은 하나님의 최고 속성이며, 바로 그의 존재의 본질이다. 

(21) 창조의 목적은 피조물의 행복이다(행복설). 

(22) 인간은 자연히 죽을 수밖에 없도록  지음을 받았다. 

(23) 속죄는 엄밀하게 말해서 대속적이거나 형벌상의 것이 아니라 그것은 복음에 대한 순종을 근거로 하는 구원의 가능성을 개방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도의적인 통치의 이해 관계를 보호하기 위해 의도된 면목상의 행우이다(rectoral  혹은  통치적 속죄설). 

(24) 구원에 대한 확신은 개인적인 특별 계시에 의하지 않는 한 현세에서는 불가능하다.  

 

네덜란드에서의 다른 많은 운동들은 물론 알미니안두의자들은 18세기의 합리주의  경향에 깊은 영향을 받았다. 오늘날의 항의자들(Reemonstransts)은 여전히  펠라기우스의 가르침을 고수하며 영감과 삼위일체 교리에 대해 모호한 견해를 갖고 있다.   알미니안주의는 화란 외에 프랑스, 스위스. 독일과 영국, 그리고 전 세계에서 주목 할만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많은 경우에서 알미니안주의 견해는 칼빈주의의  신앙 고백에도 불구하고 우세를 보였다.


   감리교도 운동에 웨슬레파의 분파가 때로는 '복음주의적 알미니안주의'라 부리워지는 개정형 알미나안주의를 열렬히 받아들였다.  이것은 3, 7, 8, 9항에서 언급된 견해에 의해 특징지워지는 것으로 칼빈주의 교회와는 다소 덜 요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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