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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7-01-22
 제목  파올링(E. C. Pauling, ) 선교사
 주제어  [내한 선교사] [양화진 선교사] [침례교]
 자료출처  양화진선교회  성경본문  
 내용

파올링(E. C. Pauling)선교사는 1895년 미국 침례교회 계통의 선교단체인 엘라 딩 기념선교단에서 제1진으로 한국에 파송된 선교사 중 한 분이다. 엘라 딩 선교단(Ella Thing Memorial Mission, ETTM)은 미국 보스턴에 있는 클라렌돈 침례교회 교인(실업가), 딩(S. B. Thing) 씨가 그의 외동딸 엘라 딩을 기념하여 만든 선교단체였다.

이 선교회는 1895년 파올링 부부와 가데린(A. G. Gardeline)양을 한국에 파송했으며, 다음해 두 번째로 스테드맨(F.W.Steadman)과 에클스 및 엘머 선교사 등을 파송했다.

침례교단 계통에서 제1차로 내한한 파올링 선교사 부부는 처음에 서울에서 전도용 쪽지를 돌리며 노방 전도를 시작하였으나 선교 실적은 부진했다. 그러나 지병석이라는 분을 전도하여 침례하게 되어 한국 최초의 침례교회인 강경교회를 설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파올링 선교사 일행은 서울을 기점으로, 서해 바다를 거쳐 금강 하류로부터 거슬러 올라가 강경과 공주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전도 활동을 계속했다. 그 결과 한국 침례교 최초의 강경침례교회를 창립하고 예배하게 되었다.

전은식 목사는 그의 논문에서 "한국에서 침례교회를 처음 시작한 사람들은 엘라 딩 기념선교회에서 파송한 파올링 선교사 일행이다. 한국 최초의 침례교회는 1896년 2월 9일 파올링 부부와 지병석씨 등 5명이 예배를 드렸던 논산시 강경읍 북옥동 137번지에 세운 강경침례교회이다"라고 발표했다.

한편 침례교 전국 총회(1998)는 '북옥동 137번지'를 '침례교단 사적지'로 지정했다. 이곳은 '강경산' 또는 '옥녀봉'으로 불리며, 금강과 논산 벌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경치가 좋은 명소로서 특히 여름의 일몰이 아름답다.

그는 1899년 1월 11일 그의 아들이 사망한 이후 재정적 문제와 전도의 미진 등으로 선교사직을 사임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양화진 제1묘역(사-14)에는 한국 최초의 침례교회(강경) 설립자 E. C. 파올링 선교사 가족 묘지가 있다. 즉 파올링의 아들로 1895년 12월 20일 한국에서 출생하여 1889년 1월 11일 사망한 고던 파올링(Pauling, Gordon)이 안장되어 있다.

 

 

>> 목차고리 : 신학 > 선교 > 선교사

>> 연결고리 : 내한 선교사, 양화진 선교사, 침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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