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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7-01-22
 제목  조지 프렌치(French, George, 한국명: 부래지) 선교사
 주제어  [내한 선교사] [양화진 선교사] 구세군 사령관
 자료출처  양화진선교회  성경본문  
 내용

조지 프렌치(French, George, 한국명: 부래지)는 영국 브리스톨 출신으로 1882년에 임관되었으며, 미국 서부 군국 서기 장관으로 봉직하다가 허가두(Hoggard)의 후임으로 1916년 6월 30일 제2대 한국 구세군 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 1916년 10월 2일 밤 9시 부인과 두 자녀를 데리고 서울에 도착했다. 그는 서울에서 추수감사 예배와 10월 8일 주일 예배에 설교하고 10월 13일부터 3회에 걸쳐 지방을 순회하였다. 첫 일정은 충남의 공주(유구)였다.

그는 서울과 지방 순회를 통하여 신실한 사관과 교우들이 힘써 일하고 희생한 결과로 이루어 놓은 훌륭한 선교 업적을 확인하고 감사했다. 그리고 수 백 만 한국인이 요망하는 바를 깨닫고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간절한 뜻과 생각이 마음 가운데 가득하다고 했다. 많은 무리를 예수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지만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능력이 생기리라고도 했다. 힘으로도 못하고 능으로도 못하지만 오직 주님의 전능하신 능력만 의지하고 나아가면 성공할 것이라고도 했다. 이를 위하여 우리는 힘써 기도하며 사랑을 실천하고 구원 하는 일에 열성을 다하자고 하였다.

그는 3년간 제2대 한국 구세군 사령관으로 봉직하다가 1919년 11월 5일 인도 서부 군국 사령관으로 전보(轉補)되어 한국을 떠났으나 교회성장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가 한국을 떠날 때 1919년의 교회 수는 3,279개였고 교인 수는 355,114명이라는 통계가 있다. 그의 임기 중 신설된 구세군 교회는 1916년에 교하, 옥천, 부토리를 비롯하여 1917년 건주리, 천흥, 안성, 김천, 광평, 연안 진남포, 낙평교회 등이 설립되었다. 1919년에는 서울 3영, 맹해리, 수원교회 등이 설립되었다. 특히 사회사업에 헌신하였으며 육아원 개설에 공로가 있다.

그는 성결을 주장하며 “성결의 길(이사야 35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여기에는 첫째, “정결(淨潔)의 대로(大路)”를 통하여 사상과 언어와 행동이 정결하면 언행이 변화되어 선행(善行)을 한다고 했다. 둘째, 분명한 탄탄대로(坦坦大路)를 걷게 되면 곤란이 없을 것이며, 성결한 사람이란 하나님 명령을 잘 복종하는 사람으로 순종하면 하나님 언약대로 이루어 주신다고 했다. 셋째, 안전대로(安全大路)처럼 우리 마음의 중심이 정결하여야 안전하다고 했다. 이밖에 희락이 충만한 영광(榮光) 스러운 길을 통하여 기쁨을 누리자고 하였다.

 

 

>> 목차고리 : 신학 > 선교 > 선교사

>> 연결고리 : 내한 선교사, 양화진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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