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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성경지명  작성일  2007-01-03
 제목  밧모(Patmos)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계 1:9
 내용

뜻 : 송진 

 

소아시아의 카리아 서편에 있는 한 섬으로 밀레도 남쪽 약 56km 지점의 에게해 해안으로 현재의 파티노다. 남북이 약 16km, 동서 10km주위 약 60km 이다. 이섬의 초기 역사는 분명히 알려진 것은 없다. 현재 이섬의 인구는 약 2500명 이다. 로마 제국 시대에 이 밧모 섬은 종교, 정치범을 귀양 보냈던 유배지 였다. 요한 계시록 저자인 요한은 도미니아누스 황제 때 이섬으로 유배와서 약 18 개월 동안 살다가 네르바 황제 때에 풀려나서 에베소로 갔다. 현재 이곳에는 밧모섬의 중심지인 호라 마을에 성요한 수도원이 있고, 묵시록을 썼다는 요한의 동굴, 1713년 경에 세원진 밧모 희랍 정교회 신학교가 있다. 또한 이곳에 요한이 최초로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세례터가 있다.

 

비쟌틴 시대 이후에 이 섬은 수도사 크리스토둘로스(Christodulos)가 옛 아테미 신전 터에 성 요한 수도원을 1088년에 새우면서 수도원과 교회의 수가 급증했다. 로마제국 때 유배지로 사용되었고 도미시안 황제에게 사도 요한은 이곳에 유배되어 요한계시록을 기록하였다.(계 1:9-11) "계시의 굴"에서 18개월간 지내며 계시록의 환상을 보았다 (계1:3, 9). 옛날의 유형지나 한때는 수도원이 건설되어(코리스토펄러스가 1088년에 지음) 요한의 시체라는 미이라가 그 수도원에 안치 되었었다.

 

밧모 섬의 오늘이 있기까지는 1021년에 니케아에서 태어난「그리스도의 종 호시오스」(Hosios Christo-dulose)의 노력이 너무나 컸다. 호시오스의 밧모 섬에 대한 사랑은 황제 알렉시스 콤니누스 1세를 감동시켜서 1088년에 황제로부터 밧모 섬 전체를 성지로 하사받아 그 해 8월에 이 요한 수도원을 건축했다.

 

이 동굴은 20여명이 족히 들어갈 만한 바위구로 그 천장에는 요한이 계시 받을 때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을 때에 세갈래로 갈라진 바위 틈새가 생생하였다. 본래는 동굴만 있었던 것을 산 비스듬히 석조 건무를 세우고 동굴에서 다섯 번이나 꺽여 올라가야 입구가 있다. 지금은 수도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밧모 섬은 에베소(현재 이름 셀죽)의 외항 쿠사다시 항구에서 작은 배로 5시간 정도 파도를 헤쳐 가야 있다. 섬의 크기는 길이 16km, 너비 8km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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