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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찬송가  작성일  2006-12-29
 제목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주제어  찬송가 544장 [성도의 생애 소망]
 자료출처  544장 [성도의 생애 소망]  성경본문  계 6:11
 내용

 

1.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2.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길 다간 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3.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 오리
4. 한숨 가시고 죽음 없는 날 사모하며 기다리니 내가 그리던 주를 뵈올 때 나의 기쁨 넘치리라

[후렴]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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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 : Juest a few more days

작사 : 찰스 허치슨 가브리엘 (1856 ~ 1932). 미국 태생. 1916년 어느 날, 1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영장을 받고 프랑스 전선으로 떠나는 아들을 전송하기 위해 가브리엘은 부두에 나갔다. 이때 아들은 배를 타고 떠나기 직전 아버지에게 '만약 제가 돌아오지 못하게 되면 저는 여원한 집에서 아버지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는 눈물의 작별 인사를 했다. 돌아오는 기차편에서 그는 아들의 마지막 인사말을 생각하면서 본 찬송가를 지었다. 인생의 무상함과 그리스도인의 환희에 찬 비전을 드라마틱하게 대조하면서 그 영광의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간절히 노래하고 있다. 이 세상은 순간이며 (1절), 눈물 골짜기이며 (2절), 험한 산가 골 (3절), 한숨 (4절)이 있는 곳이다. 그러나 저 나라는 영광 (1절)의 복된 날 (3절)과 기쁨 (4절)이 영원토록 (2절) 지속되는 곳이다. 이렇듯 본시는 강렬한 천국의 소망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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