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명 : Hall to the brightness of Zion's glad morning
작사, 작곡 : 247장을 작곡한 토마스 헤이스팅스가 1830년에 이 찬송시를 지어 작곡자인 로웰 메이슨과 공동 편집하여 1833년에 발간한 <사회 예배를 위한 영적인 노래들>에다 수록하였다. 1830년에 작시되어 발표된 이후 이 찬송시는 오랜 기간 동안 수정 없이 전해져 왔다. 그 이후 3절 2행의 "흐르네"는 "흘러오네"로, 4절 2행의 "여호와"는 "주님"으로 바뀌었다. 이러한 수정은 1935년에 발간된 <감리교 찬송가> 편집위원회에 의해 이루어졌다. 어두움에 빛이 비치듯 시온의 영광의 빛이 빛나는 아침은 우리에 가장 큰 기쁨의 날로서 우리가 평생 사모하며 기다려야 할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