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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찬송가  작성일  2006-12-29
 제목  주 예수 크신 사랑
 주제어  찬송가 236장 [성경]
 자료출처  236장 [성경]  성경본문  엡 3:18-19
 내용


 

1. 주 예수 크신 사랑 늘 말해 주시오 평생에 듣던 말씀 또 들려 주시오 저 뵈지 않는 천국 주 예수 계신 곳 나 밝히 알아 듣게 또 들려 주시오
2. 아침의 이슬 방울 쉬 사라짐 같이 내 기억 부족하여 늘 잊기 쉬우니 잘 알아 듣기 쉽게 늘 말해 주시오 날 구속하신 사랑 또 들려 주시오
3. 주 예수 나를 위해 이세상 오셔서 날 구속하신 은혜 말하여 주시오 나같은 사람 위해 주 보혈 흘렸네 이 복스러운 말씀 또 들려주시오
4. 이세상 헛된 영광 날 미혹할 때에 주 예수 크신 사랑 늘 들려 주시오 천국의 빛난 영광 내눈에 비칠 때 주 예수 크신 사랑 또 들려 주시오

[후렴]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주 예수 크신 사랑 또 들려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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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 : Tell me the old, old story

작사 : 아라벨과 캐더린 행키는 18세 때에 여점원들을 대상으로, 그 후에는 은행가의 딸이었던 그녀와 동일한 계층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주일학교를 시작하였다. 이 두 주일학교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그의 일을 위해 봉사하였다. 1866년 그녀는 중병이 들어 수개월 동안이다 앓아 누웠다. 그 후 조금씩 회복되자 그녀는 후일 "옛날 옛날 이야기"로 불렀던 이 시를 지었다. 처음에 지은 4행 8연의 시는 "듣고 싶은 이야기"라고 불렀고 50연으로 된 2부는 "들려진 이야기"로 불렀다. 1867년 몬트리얼에서 열린 YMCA의 한 집회에서 윌리엄 하워드 도움은 영국군 육군 소장인 러셀 장군이 서서 갈색의 그의 뺨 위로 눈물을 흘리며 이 시를 읽고 있는 것을 보았다.

작곡 : 도운은 영국군 육군 소장이 러셀 장군이 서서 갈색의 그의 빰 위로 을 흘리며 이 시를 읽고 있는 것을 보았다. 도운은 깊은 감명을 받고 그 시에다 곡을 붙였다." 그리고 옛날 옛날 이야기를 내게 들려주시오"라는 제목을 붙였다. 후렴은 그가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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