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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찬송가  작성일  2006-12-29
 제목  온 천하 만물 우러러
 주제어  찬송가 33장 [예배 찬양과 경배]
 자료출처  33장 [예배 찬양과 경배]  성경본문  시 148:5
 내용

1. 온천하 만물 우러러 다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금빛나는 밝은 해 저 은빛나는 밝은 달 하나님을 찬양하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2. 힘차게 부는 바람아 떠가는 묘한 구름아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돋는 장한 아침 해 저 지는 고운 저녁 놀 하나님을 찬양하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3. 저 흘러가는 맑은 물 다 주를 노래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조화 많은 밝은 불 그 빛과 열을 내어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4. 저 귀한 땅은 날마다 한없는 복을 펼치어 할렐루야 할렐루야 땅위의 꽃과 열매들 주 영광 나타내어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5. 너 선한마음 가진자 남 용서하며 살아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고통과 슬픔 지닌자 네 근심 주께 맡겨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6. 주 은혜 받은 만민아 다 꿇어 경배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성삼위일체 주님께 존귀와 영광 돌려라 주를 찬양 할렐루야

[후렴]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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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 : All creatures of our God and King

작사 : 이탈리아어로 쓰여진 최초의 진정한 신앙시로 일컬어지고 있는 이 시는 아시시의 성 프랜시스가 죽기 1년 전쯤인 1225년 6월의 찌는 듯한 어느 여름날 심한 병에 걸려 실명 상태에 빠져 있을 때 지은 것이라고 한다. 그는 초막집에 거하고 있었는데 들쥐 떼들로 인해 더 큰 고통을 겪고 있었다. 이처럼 놀라운 찬양시가 그와 같은 불행한 환경에서 작사되었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인가! 우리는 참된 신앙을 가질 때 극한 고통 중에서도 이처럼 놀라운 찬양을 드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이 찬송가를 부르자. 이 찬송가는 아델 성당의 주임 신부였던 윌리엄 H. 드래퍼에 의해 영어로 의역되었고 1926년에 드래퍼의 작은 찬송가집을 통해 최초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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