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사전등록   히,헬 폰트받기
 현재위치 : HOME > 문서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성경인명  작성일  2006-12-26
 제목  아히도벨(Ahithophel)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삼하 15:,삼하 16:,삼하 17:
 내용

뜻 : 무지함의 형제

 

다윗의 모사로서 지략이 있어 매우 중히 여기더니 압살람이 고문으로 청빙 하였다(삼하 15:12). 첫번 배푼 모략이 부왕의 후궁들을 간통하는 일이 있었다(삼하 16:20-23). 그 다음 좋은 모략을 베풀었으나 시행되지 않음을 보고 고향에 돌아가 자살하였다(삼하 17:23). 그는 우리아의 처 밧세바의 조부인듯 하다(삼하 11:3, 23:34 비교).


    사무엘하 16장20절∼17장4절

    아히도벨은 『어리석음의 형제』라는 뜻이다.
    아히도벨은 유다의 길로사람이었다. 밧세바는 엘리암의 딸이고,엘리암은 아히도벨의 아들이므로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가 아히도벨의 손녀였다(삼하 11:3,23:34). 이런 연유로 해서 아히도벨은 다윗의 모사가 되었으며 정치적인 자문을 감당했다. 아히도벨의 모략은 다윗에게 있어서나 압살롬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과 대등할만큼 판단력과 지혜가 뛰어났다. 이와같이 아히 도벨은 신임을 받고 있었다(삼하16:23).

    아히도벨은 다윗왕에게나 하나님께로부터 사랑을 입고 쓰임받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압살롬이 다윗왕을 배반할 때 압살롬편을 택한 것이 그의 결정적인 실수였다. 이는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범죄행위와 같았다.

    다윗이 압살롬의 난을 피하여 예루살렘을 떠나자 다윗의 후궁들을 사람들 앞에서 취하게 하여 압살롬을 추종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도록 제안,이중으로 죄를 범하는 악인으로 변해갔다.

    또한 1만2 천명을 선발하여 피난길에 있는 다윗의 일생을 공격하겠다는 전술은 압살롬에게 유리한 제안이었으나 하나님께서 막으셨다. 아히도벨이 하나님편에 설 때에는 지혜롭고 권위있는 모사로 존경을 받았으나 그가 악인의 편에 설 때에 실패자가 되었고 하나님께도 버림받았다. 결국 아히도벨은 나귀를 타고 고향에 돌아가 자살하고 말았다.

    ▷교훈과 적용◁

    첫째, 아히도벨은 다윗이 그의 손녀사위요 하나님의 사람인데도 쫓기는 몸이 되자 다윗을 버리는 변심을 했다. 충성되어야 한다.

    둘째, 권력을 위해 진리를 버릴 때 비참한 결과를 맞는다.


    아히도벨은 압살롬에게 권모와 술수를 제공하는 모사꾼으로서 잔인한 수단 방법으로 다윗을 죽일 것을 유도한 악한이다. [압살롬이 아히도벨에게 이르되 너는 어떻게 행할 모략을 우리에게 가르치라 아히도벨이 압살롬에게 이르되 왕의 아버지가 머물러 궁을 지키게 한 후궁들로 더불어 동침하소서 그리하면 왕께서 왕의 부친의 미워하는 바 됨을 온 이스라엘이 들으리니 왕과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의 힘이 더욱 강하여 지리이다](삼하 16:20-21).

    그리고 어떤 날 아히도벨은 압살롬에게 자신이 직접 다윗을 살해하 겠다는 음모를 제안했다. [아히도벨이 또 압살롬에게 이르되 이제 나로하여금 사람 일만 이천을 택하게 하소서 오늘 밤에 내가 일어나서 다윗의 뒤를 따라 저가 곤하고 약할 때에 엄습하여 저를 무섭게한즉 저와 함께있는 모든 백성이 도망하리니 내가 다윗왕만 쳐 죽이고 모든 백성으로 왕께 돌아오게 하리니 무리의 돌아오기는 왕의 찾는 이 사람에게 달렸음이라 그리하면 모든 백성이 평안하리이다](삼하 17:1-3).

    만일 아히도벨의 전략대로 했더라면 다윗은 죽을뻔 했을지도 모른다 . 그러나 암살롬은 아히도벨의 전략을 따르지 아니하고 아렉 사람 후세의 모략을 따라 인해전술로 다윗의 군대와 접전키로 했다.

    아히도벨은 자기의 전략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통분히 여긴 나머지 귀향하여 스스로 목매어 자살했다(삼하 17:23). 우리는 왜 아히도벨이 압살롬의 반역에 가담했는지, 그 원인을 알기 위해서 그의 가문과 혈통을 한번 더듬어 볼 필요가 있는듯 하다.

    그가 밧세바의 조부였기 때문에 아마피의 원한을 풀기위하여 반란에 가담하지 않았는가 생각된다. 그러나 아무리 하나님의 섭리라 할지라도 인내하지 못하고 너무 수단 방법이 악하면 결국 그는 패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아히도벨이 주는 교훈이다.

 



   


A-Z




  인기검색어
kcm  308200
설교  162739
교회  117366
아시아  93602
선교  89827
세계  79500
예수  77363
선교회  67810
바울  63669
사랑  62947


[배너등록]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