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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성경인명  작성일  2006-12-26
 제목  아합(Ahab)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왕상 17:1, 렘 29:28
 내용

뜻 : 부친의 형제

 

[1] 사마리아의 수도로 하는 이스라엘왕 오므리의 아들(B.C.869-850).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유다왕 여호사밧과 동시대이며 왕의 딸 이세벨과 결혼, 그녀의 바알종교를 주력 지원했다. 엘리야가 아합의 배교를 꾸짖고 전국에 가믐이 들리라고 예언했다(왕상 17:1).

 

[2] 예레미야 시대의 거짓 예언자 바벨론에서 백성을 속였다(렘 29:28).

그림 : 아합의 죽음


     그림 : 아합의 마굿간으루 보이는 기둥으로된 건물들 이 건물은 오늘날 창고 또는 막사로 추측된다.

    이스라엘 7대왕-- 우상숭배강요 등 악정 거듭

    [유다왕 아사 제 삼십팔년에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이스라엘 왕이 되니라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사마리아에서 이십이년을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왕상16:29)

    아합은 이스라엘 제7대 왕으로 북이스라엘 왕조 가운데 가장 악명을 떨친 인물이다. 그는 먼저 북방의 거인이었던 베니게와 국교를 맺고 국내의 안정을 이룩하기 위해 시돈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왕후로 삼았다. 역사가 요세푸스에 의하면 엣바알은 바알과 아스다롯의 제사장을 겸임한자로 그의 딸 이세벨을 통해 바알 신앙을 이스라엘에 보급시킴으로 야훼 신앙을 말살하려는 계략을 품었다고 한다. 아니나 다를까. 이세벨은 시집올 때 바알신상과 아세라목상을 가지고 와서 아합으로 하여금 경배케 했으며 신하와 온 국민들에게까지 신봉을 강요했다.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로 아내를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숭배하고 사마리에 건축한 바알의 사당속에 바알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으니 저는 그 전의 모든 이스 라엘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의 노를 격발하였더라](왕상 16 :31-33)

    하나님께선 바알 숭배의 대가로 3년6개월 동안 비를 내리지 않으셨다가 갈멜산 엘리야의 기도를 통해 응답의 계시로 비를 주셨다(왕 상18:1-46). 독부 이세벨의 계교에 따라 선량한 나봇의 포도원을 탈취하고 그를 죽인 사건은 아합의 씻을 수 없는 악행이었으며, 이러한 복합적 죄값으로 인해 그는 아람과의 전쟁에서 한 병사가 우연히 쏜 화살에 죽고 말았다(왕상 22:1-39). 욕구충족을 위한 권력남용과 이방신 숭배및 불신앙적 책략이 그를 멸망에 이르게 했다고 할 수 있다.


    우상숭배 아내 이세벨에 휘둘려

    아합은 『백부』나 『숙부』라는 뜻이다. 이스라엘의 제7대 왕이었으며 오므리의 아들이었다. 아합왕은 그 자신의 행적이나 정치적인 능력으로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그의 아내 이세벨로 인해 더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왕의 자질이 없는 것도 아니며 인격적인 결함이 있는 것도 아닌 무난하면서도 재치있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에게 큰 약점이 있다면 아내 이세벨에 의해 좌우되는 통치자였다는 점이다. 불행하게도 시돈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과 결혼하여 이방종교에 지배되었고 우상숭배의 노예가 되어 이방신을 섬기는 전성기를 이룬 영적으로 아주 타락한 왕이었다. 북조 이스라엘의 종교적인 타락이 지속되어 오다가 아합왕때에 와서는 바알과 아세라 신을 집중적으로 숭배 하고 하나의 국교가 될만큼 타락했다.

    아합왕때에 이스라엘의 범죄로 3년 이상의 기근이 있었으며 이때에 엘리야와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명이 갈멜산에서 참신을 밝히기 위한 대결은 유명한 사건이었다. 이로인해 이방선지자들이 전멸 되었다. 또 칠천명의 군사로 아람군을 격파하고 대적 벤하닷을 구해주고 평 화조약을 맺음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사 심판이 예고되었다. 그리고 위증으로 억울하게 나봇의 포도원을 강탈했으며 미가야 선지자의 말을 거역하고 위장하여 전쟁에 나갔으나 결국 전사하고 말았다.

    교훈과 적용 첫째,사람을 잘못 만나 불행해진 사람의 대표적인 실례이다. 사람과의 교제를 선별하자. 둘째,가정을 잘못 다스림으로 나라까지 불행하게 만든 사건이다. 가정을 잘 다스릴 때 나라의 선정도 가능하다.


    요부 이세벨과 아합왕의 가정과 생활

    본문 : 왕상21:1-29
    요절 : (왕상21:25)

    1.이웃의 포도원을 탈취한 이세벨 부부

    1) 아합은 왕궁 가까이에 있는 나봇의 포도원을 탐내고 있었다.
    (1) 포도원을 다른 포도원과 바꾸거나 팔라고 한 아합의 제안을 나봇이 거절한 이유는 무엇인가?(왕상21:3)
    (2) 거절당한 아합이 궁에 돌아와서 취한 태도는 어떠했나?(왕상21:4)

    2) 요부 이세벨은 계략을 꾸며 나봇의 포도원을 강탈한다.
    (1) 이세벨의 간교한 계략은 남편의 탐심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결국 무슨 음모를 꾸몄나?(왕상21:8-11)
    (2) 나봇을 죽이기 위한 이세벨의 거짓 죄목은 무엇인가?(왕상21:13)

    * 탐심은 별로 큰 죄가 아닌 것 같지만 사람의 분별력을 흐리게 하고 살인을 불러오기까지 한다(시39:6,출23:8)

    2. 하나님의 진노를 받은 아합과 이세벨

    1) 나봇의 억울한 죽음을 보신 하나님께서 아합의 가정에 선지자 엘리야를 보내셨다.
    (1) 아합의 가정은 각각 어떤 종말을 맞이하게 되리라고 하셨나?(왕상21:21-24)
    (2) 아합의 가정이 멸망하게 된 원인들은 무엇인가?(왕상21:25)

    2) 아합과 이세벨은 비참한 종말을 맞이한다.
    (1) 죽지 않으려고 병사의 복장으로 변장한 아합은 어떻게 죽었나?(왕하9:30-37).
    (2) 이세벨의 비참한 죽음을 보고 느끼는 점은 무엇인가?(왕하9:30-37)

    * 남편의 왕권을 믿고 의기양양하였던 이세벨은 그 자신 뿐 아니라 남편과 함께 그 가정도 비참한 최후를 마치고 말았다(약1:15).

     

     

    >> 참고고리 : 성서고고학 하솔 아합왕의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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