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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성경인명  작성일  2006-12-20
 제목  므비보셋(Mephibosheth)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대상 8:34, 삼하 4:4
 내용 뜻 : 부끄러움을 해치는 자
    본래는 므립바알(바알의 영웅)이라고 불렀다(대상 8:34). 바알이라는 신의 이름이 싫어서 므비보셋이라고 고쳤다. 요나단의 아들인데 다윗이 왕위에 오른 뒤 그 옛 친구의 아들 므비보셋을 찾아 원래의 요나단의 재산을 다 주었다. 나중에 압살롬의 반역 행동에 관련했다는 혐의를 받았지만 그는 진실함이 들어나서 여전히 다윗의 후대를 받았다(삼하 4:4, 9:6 16:1-4, 19:24-30).

    므비보셋은 "부끄러움을 해치는 자"라는 뜻이다. 므비보셋은 사울의 손자요 요나단의 아들이었다. 므비보셋이 므립바알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으나 바알에게 속한 이름이므로 므비보셋으로 개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므비보셋은 그 할아버지 사울과 아버지 요나단의 형제들이 길보아산에서 전사하는 비운을 맞게 될 때 그의 나이 다섯살이었다. 유모가 므비보셋을 데리고 도망치다가 떨어뜨려 두 발을 다 절게 되었다.

    그 후에 왕손이라는 사실이 오히려 두려움의 조건이 되어 요단강 동쪽 로드발의 마길의 집에서 은둔생활을 보냈다. 그러나 다윗이 국왕으로 안정이 되자 사울의 후손이 살아있는가 찾게 되었다. 다윗은 처음부터 복수심이 없었기 때문에 사울의 후손을 해치려는 뜻이 아니라 요나단과 사울과의 약속을 생각하여 그 혈통을 도우려는 마음에서였다.

    그 때 므비보셋이 살아있음을 발견하자 그를 궁중으로 불러들였고 사울의 모든 재산을 찾아 므비보셋에게 돌려주었다. 그리고 그 재산을 그 가문의 시종 시바에게 맡겨 관리하였다. 또한 므비보셋을 다윗의 식탁에서 함께 식사하도록 우대하였다. 이같은 연유로 해서 므비보셋은 다윗을 충성스럽게 섬겼다.

    다윗이 압살롬에서 쫓겨 피신할 때 시바가 므비보셋을 참소하여 한때 위기가 있었으나 수염을 깎지않고 옷을 빨지 아니한채 다윗을 기다림으로써 용서받게 되었다.

    ▷교훈과 적용◁

    첫째, 므비보셋은 그 아버지가 의인에게 배푼 선행으로 불구자였으나 우대를 받게 되었다. 이것이 선행의 보상이다. 둘째, 다윗과 요나단의 우정은 권세와 명예를 추월한 것이었다. 신의를 지키자.
    [넬은 기스를 낳았고 기스는 사울을 낳았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 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 낳았으며 요나단의 아들은 므립바알이라 ](대상 8:33-34절 상반)

    여기 [므립바알](바알에게 대적하는 전사)은 므비보셋의 본명이며 므비보셋으로 개명한 것은 바알 숭배와 연관된 이름이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가 다섯살 때 부친 요나단과 조부 사울왕이 길보아 전투에서 전사했는데 이 때 비보를 들은 유모가 므비보셋을 양육하기로 결심하고 그를 안고 도망치다가 떨어뜨려 절뚝발이가 되었다(삼하4:4). 오랜 기간 그는 요단 동쪽 드발에서 살았다. 다윗왕은 그의 선친 요나단과의 우정과 약속때문에 그를 궁전으로 불러다가 사울왕의 재산을 돌려주고 왕의 식탁에서 식사를 같이 하게했다(삼하9:1-13) .

    압살롬의 반역 때 므비보셋은 예루살렘에 거했는데 어느날 그의 사환 시바가 떡과 포도와 여름 실과및 포도주를 싣고 와서 다윗왕에게 바치면서 [므비보셋이 아비(사울)의 나라를 내게 돌리라 하나이다] (삼하16:8)하며 주인을 모함했다. 이로 인하여 므비보셋의 재산은 시바에게로 돌아가고 말았다.

    압살롬의 반란이 끝난 후 다윗이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 왔을 때 므비보셋은 자신의 결백과 시바의 모함을 고했다. 이 보고를 들은 다윗왕은 시바의 재산 절반을 므비보셋에게 돌려주도록 했으나, 그는 사양하면서 자신은 왕의 복위를 바랐을 뿐이지 재산은 필요없다고 거절 했다.

    므비보셋은 [은혜 입은 자]의 전형적 모델이라 할 수 있다. 그 자신은 다윗으로부터 은혜 입을 아무런 이유도 조건도 없으나 그의 선친 요나단의 공로로 인하여 누구보다 왕의 은총을 많이 입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스도 십자가의 공로로 인하여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게되는 은혜, 이것은 므비보셋이 받은 은혜와 같은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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