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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성경인명  작성일  2006-12-19
 제목  르우벤(Reuben)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창 29:32, 창 49:3
 내용

뜻 : 보라 아들이라

    [레아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권고하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창 29:32)

    르우벤이라는 이름의 뜻은 [보라 아들이라]는 뜻이다. 레아의 비천한 처지를 돌아보신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감사의 뜻을 아들의 이름에 표현했던 것이다. 이를테면 믿음과 사랑으로 얻은 딸이라 하여 [신애]라 하며 하나님의 축복으로 얻은 아들이라 하여 [천복]이라 이름짓는 것과 흡사하다.

    만일 하나님께서 레아의 테를 열어 주시지 아니 하셨더라면 그는 천한 여인이 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며, 그리고 첫아들을 주시지 아니하셨더라도 그는 사랑받는 아내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이처럼 너무나 분에 넘치는 아들이었기에 르우벤이라 이름 지었던 것.

    그러나 르우벤은 야곱의 장손이요, 이스라엘 12지파의 대표였으나 장자의 기득권을 빛나게 발휘하지 못했으며 레아가 기대한 만큼 이름 값을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유다와 요셉의 축복에 비하여 르우벤의 축복은 빈약하기 그지 없다.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나의 능력이 요나의 기력의 시작이라 위광이 초송하고 권능이 탁월하도다마는 물의 끓음 같았은즉 너는 탁월치 못하리니 네가 아비의 침상에 올라 더렵혔음이로다 그가 내 침상에 올랐었도다](창 49:3-4)

    왜 그는 이스라엘의 장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제사권은 레위에게로, 통치권은 유다에게로, 상속권은 요셉에게로 넘겨주고 말았을까. 무엇보다 그는 장자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점이 그의 치명상이다. 동생들이 요셉을 시기하여 그를 죽이려고 했을 때 적극적으로 만류하지 못하고 [피를 흘리지 말라]는 권고 밖에 못했다는 것은 그의 무능을 입증하며, 그리고 일가 족과 함께 벧엘로 올라가던 도중 그의 서모 빌하와 통간했다는 것은 그의 생애에 씻을 수 없는 오명이었다.

    여기에 서 우리는 아무리 르우벤이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장자로 태어났다 할지라도 신앙으로 그 섭리를 받들지 못할 때 그는 섭리에서 제외된 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구약의 창조이야기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문구가 바로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이다(창1:26).

    인간 창조에는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할 때 나타나는 창조의 공통적 구조나 말씀창조의 도식이 나타나지 않고 특별 창조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회의 흙으로 친히 빚으사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사실과 오늘 말하려는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창조사건이 독특한 것이다. 우리 자신이 바로 사람인데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형상이란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 나는 그것을 어떻게 내 자신에서 발견할 수 있을까.

    첫째로 여기서 하나님이 "우리"라고 한 것에 대해 하나님 자신을 향해 말한 주체와 객체가 일치하는 것으로 보기도 하고,천사들과 의논했다거나, 장엄성을 나타내는 강세적 복수로,혹은 하나님의 삼위일체로 보는 여러가지 해석이 있다. 하여튼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이 창조에 개입하셔서 인간을 만드셨는데,그의 형상과 모양대로의 창조이다.

    어원상으로 ⑴형상(첼렘)은 "깎다" "조각하다"에서 나온 말로 실체의 그림자,사본을 뜻하고 ⑵모양(네무트)는 비슷함,비교,견본들을 나타내어 법, 형, 물건의 종류를 의미한다. 즉 형상에 대한 닮은 모양은 형상을 한정한다. 인간은 바로 하나님 형상 그 자체가 아니라 닮은 형상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해석을 정리해 보면 첫째 내부적 모양인 인간에게 있는 인간의 정신능력이나 우월성 이성 창의력 영성 등 하나님과 교통하는 채널의 요소를 말한다. 그래서 에베소서 4장24절에「하나님을 따라서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음을 받은 자가 됨이라」고 말한다. 사람이 하등 동물에서 진화되었다는 진화론은 이 창조원리에 어긋난다.


    본 문 : 창29:31-32, 창37:1-36
    요 절 : (창49:3)

    1 외로운 삶을 살아가는 생모를 위한 르우벤의 행동

    1) 르우벤은 어느 날 들에서 추수작업을 하던 중에 합환채를 발견하고 그것을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다. 그러나 합환채로 인해서 레아와 라헬이 다투었다.
    (1) 합환채를 놓고 두 부인의 싸움은 어떻게 해결되었나?(창30:14-16)
    (2) 그들의 타협안을 보고 어떤 느낌이 드느가?
    (3) 레아는 합환채와 상관없이 자녀를 몇이나 더 낳았나?(창30:17-21)

    2).남편의 사랑을 독점하는 라헬에 대한 레아의 경쟁심은 아들 르우벤에게까지 전가 되어 르우벤은 라헬의 몸종이며 서모가 되는 빌하를 농간함으로 일종의 복수심을 표현하였다.
    (1) 르우벤이 서모와 동침한 불륜의 죄의 결과는?(대상5:1)
    (2) 르우벤에 대한 야곱의 유언(창49:3-4)

    * 죄는 여전히 죄악을 낳는다. 부모의 관계가 무질서함 속에서 아들 르우벤은 돌이킬 수 없는 죄악을 낳고 말았다. 생명의 주인은 역시 하나님이시다.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길 따름이다.

    2. 동생의 목숨을 구하려고 노력한 르우벤

    1) 요셉이 형제들로부터 미움을 받은 3가지 뚜렷한 이유는?
    (1) 창37:2
    (2) 창37:3-4
    (3) 창37:5-11.

    2) 르우벤은 아버지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는 요셉을 죽이려 하는 형제들의 음모를 알고 그들의 손에서 요셉을 구해내려고 지혜를 썼다.
    (1) 요셉을 죽이려는 형제들의 음모는?(창37:18-20)
    (2) 요셉을 살리려는 르우벤의 계획은?(창37:21-22)
    (3) 요셉을 위한 르우벤의 탄식(창37:29-30)

    * 르우벤은 한때 비록 엄청난 죄를 저지르고 말았지만 그의 성품은 사랑과 긍휼이 있었다. 동생의 생명을 구해 내려는 그의 노력에서 자신의 과거 죄를 뉘우치고 자세를 바로잡은 모양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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