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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성경인명  작성일  2006-12-19
 제목  레위(Levi)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창 29:34, 눅 3:29, 막 2:14
 내용

뜻 : 친함

    [1] 레아가 낳은 야곱의 3자로 레위 지파의 조상이다(창 29:34).
    [2] 예수의 선조중 한 사람으로 시므온의 아들이다(눅 3:29). 관련인물 >> [시므온] [맛닷]

    [3] 예수의 선조중 한 사람으로 멜기의 아들이다(눅 3:24). 관련인물 >> [멜기] [맛단]

     

    [4] 알패오의 아들인데 아마 세리 마태와 동일인인 것 같다(막 2:14, 눅5:27-29).

     


    다윗은 제사장들의 시종인 레위인들로 성가대와 오케스트라를 조직하였다.이것은 암스텔담 성경 박물관에 있는 모형이다.

    [1] 레위는 레아가 낳은 야곱의 셋째아들이며 그의 이름의 뜻은 [연합]이라는 의미이다. 레아는 남편과의 완전한 연합 즉, 부부일심동체가 되지 못하여 항상 고민한 여자였으며 따라서 그녀의 마음의 한은 [어떻게 하면 남편과의 완전한 연합을 이룰수 있을까]에 있었다. 그러던중 셋째아들 레위를 낳으므로 남편의 사랑받는 행복한 아내가 될 수 있었다.

    레위에게 세 아들이 있었는데 그들의 이름은 게르손, 고핫, 므라리이다. 출애굽기에 등장하는 모세, 아론, 미리암 삼남매는 레위의 장자 고핫의 후손 아므람의 자녀들이다. 하나님께선 레위와 아론의 후손을 택하여 장막과 성전에서 제사드리는 제사장직을 맡게 하셨으며,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고 살도록 거룩하게 구별하셨다. [레위]라는 이름의 뜻 그대로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사이에 연합을 이루며 사는 것이 그들의 사명이었다.

    그러나 창세기 34장에 보면 레위는 이웃 부족을 살해한 살인자였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어떤날 그의 동생 디나가 히위족속이 사는 마을에 들 어갔다가 그 땅의 추장인 하몰의 아들 세겜에게 성폭행을 당하게 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하몰과 세겜은 야곱의 장막을 찾아와서 서로가 사돈지간 이 되어 상부상조하면서 살 것을 제안했다. 이때 야곱과 그의 아들은 하몰과 세겜에게 히위족속의 남자들이 전부 할례를 받으면 응하겠다고 했다. 이들이 돌아가서 직접 할례를 행 하고 부족도 할례를 받게한 후 통증이 멎을때까지 장막에서 휴식하고 있을때 시므온과 레위 두 형제가 칼을 들고 하몰의 장막을 찾아가서 세겜과 히위족속의 남자들을 모두 죽여버리고 말았다.

    이 일로 레위는 아버지로부터 저주에 가까운 유훈을 받게 된다.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잔해하는 기계로다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예하지 말지니다 그들이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 줄을 끊었음이로다](창 49:6-7). 이것을 보아 레위의 후손은 죄값을 지불키 위한 제사장들이며 그들의 제사는 참제사가 아님을 알 수 있다


    구약의 창조이야기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문구가 바로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이다(창1:26).

    인간 창조에는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할 때 나타나는 창조의 공통적 구조나 말씀창조의 도식이 나타나지 않고 특별 창조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 회의 흙으로 친히 빚으사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사실과 오늘 말하려는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창조사건이 독특한 것이다. 우리 자신이 바로 사람인데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형상이란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 나는 그것을 어떻게 내 자신에서 발견할 수 있을까.

    첫째로 여기서 하나님이 "우리"라고 한 것에 대해 하나님 자신을 향해 말한 주체와 객체가 일치하는 것으로 보기도 하고,천사들과 의논했다거나, 장엄성을 나타내는 강세적 복수로,혹은 하나님의 삼위일체로 보는 여러가지 해석이 있다. 하여튼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이 창조에 개입하셔서 인간을 만드셨는데,그의 형상과 모양대로의 창조이다.

    어원상으로 ⑴형상(첼렘)은 "깎다" "조각하다"에서 나온 말로 실체의 그림자,사본을 뜻하고 ⑵모양(네무트)는 비슷함,비교,견본들을 나타내어 법, 형, 물건의 종류를 의미한다. 즉 형상에 대한 닮은 모양은 형상을 한정한다. 인간은 바로 하나님 형상 그 자체가 아니라 닮은 형상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해석을 정리해 보면 첫째 내부적 모양인 인간에게 있는 인간의 정신능력이나 우월성 이성 창의력 영성 등 하나님과 교통하는 채널의 요소를 말한다. 그래서 에베소서 4장24절에「하나님을 따라서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음을 받은 자가 됨이라」고 말한다. 사람이 하등동물에서 진화되었다는 진화론은 이 창조원리에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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