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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성경인명  작성일  2006-12-19
 제목  라반(Laban)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창 24:15, 창 30:
 내용 뜻 : 흰 빛
    1) 브두엘의 아들이요 리브가의 오라비요 야곱의 외숙이며 장인이다(창 24:15, 28:5, 29:21-30).

    2) 하란에 거하며 많은 양떼를 가졌으나 욕심이 많고 인색하고 교활하여자기 사위 야곱을 열번이나 속여 이익을 보려다가 도리어 지모가 많은야곱에게 손해를 보았다(창 30:-31:).


    ◇ 브두엘의 아들-- 불신앙에 탐욕으로 은총 못받아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며 이삭의 아내 리브가의 오라버니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손자이다. 그는 아브라함의 혈육이긴 하지만 하나님의 계약과 축복권에서 벗어난 이방인 아닌 이방인의 냄새를 풍기는 인물이다.

    그는 전형적인 소유형의 인간으로서 인색하기 그지없는 사람이다. 아브라함의 종이 약대에 보물을 싣고 밧단아람에 있는 친족 나홀의 지경에 이르렀을 때 라반은 그로부터 금은 패물과 의복을 선물로 받자 여동생 리브가를 기꺼이 그에게 인계한다. 이것을 보아 물질에 탐욕적인 사람이란 것을가히 짐작할 수 있다. 라반은 생질인 야곱이 그의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자기집으로 도망쳐 왔을때 어떤날 그에게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한다.

    [라반이 가로되 너는 참으로 나의 골육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한 달을 그와 함께 거하더니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의 생질이나 어찌 공으로 네 일만 하겠느냐 무엇이 네 보수겠느냐 내게 고하라](창29:14-15).

    이러한 외삼촌의 제안에 야곱은 대답하기를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서 칠년을 봉사하리이다](창29:18)라고 했다. 그러나 막상 칠년이 경과하자 라반은 차녀 라헬 대신 장녀인 레아를 야곱에 맡김으로 약속을 어겼으며, 이러한 변칙약속으로 결국 야곱은 20년이란 긴 세월동안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머슴살이를 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이처럼 라반은 야곱을 이용하여 재산증식에 온갖 수단 방법을 다 동원했으며, 심지어 품삯의 대가로 야곱에게 좀처럼 생산되지 않는 아름찬 것과 점이 있는 양과 소의 새끼들만 주기로 했다. 그러나 야곱은 하나님으로부터 은총과 축복을 약속받은 자였기에 가축들은 자연법 칙을 초월하여 점이있고 아름찬 것만 생산했으며, 반면 라반의 가축은 생산을 못하게 되어 그 수가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다.

    우리는 라반과 야곱을 비교하면서 다음과 공식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불신앙+탐욕=라반], [계약+은총=야곱][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신28:2-3).


    본 문 : 창29:14-30;31:6-9,43,44

    야곱의 외삼촌 라반은 야곱에 대해 언어에 신실성이 없었다. 그는 야곱에게 라헬을 아내로 주는 대신 7년을 일하도록 해놓고 신방에 큰딸 레아를들여보냈다. 그리고는 다시 7년을 봉사하도록 하였다. 14년 후 야곱이 고향으로 떠난다고 하니까 품삯을 주겠다고 약속하고서 6년 동안 열 번이나 품삯을 변경시켰다.

    즉 그는 짐승들 중 반점이 있는 것을 야곱의 몫으로 주었다가 반점 있는 새끼들을 많이 낳으면 얼룩 무늬 있는 것으로 바꾸는 등의 방법으로 열 번이나 야곱의 품삯을 변경했던 것이다. 그리고 야곱이 수고해서 벌은 것을 모두 자기 것인데 선심 쓴 것으로 생각했다.


    라반은 흰빛이라는 뜻입니다. 라반은 부두엘의 아들이요 리브가의 오라비였고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손자였으며 야곱에게는 외삼촌이었습니다. 종족은 아람이었고 부자였습니다. 라반은 하란에 살았고 활동적이며 욕심이 많아 재산을 모으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너그러운 부자가 아니라 탐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이는 조카 야곱이 20년간 그의 집에서 품꾼으로 봉사 했으나 그 품삯을 열번이나 약속을 어겨가며 지급하지 않은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창31:41).

    결국 야곱은 자기 재산과 가족과 함께 한밤중에 라반의 곁을 탈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라반과 그 아들들이 야곱의 재산이 더해감으로 질투했기 때문입니다.

    라반은 자기 인척이 번영하는 것까지 용납할 수 없을 만큼 이기적인 사람 이었습니다. 야곱이 도주한 것을 뒤늦게 알고 그를 추격하였으나 하나님이 이상중에 라반에게 나타나 경고함으로 야곱을 보호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라반은 하나님도 섬기고 우상도 함께 숭배했던 교활한 사람이었습니다(창 31:30).

    ▷교훈과 적용◁

    첫째, 물질에 대한 소유욕이 죄악은 아닙니다. 그러나 맹목적인 탐욕이나 물질 선용의 의지가 없을 때 물질의 노예가 되거나 소유된 물질이 향락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둘째, 신앙은 요행이나 주사위를 던져서 결과를 알아보는 운수가 아닙니다. 신앙은 하나님과의 만남이요 인격적인 교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반드시 자기 결단을 통한 신앙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도 섬기고 우상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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