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의 난(Sheba's rebellion) 압살롬의 군대를 패퇴시킨 후, 다윗은 도피생활을 했던 '마하나임'에서 예루살렘으로 환궁하게 된다. 그러나 환궁 문제로 이스라엘지파와 유다지파간의 갈등이 있었고 이 틈을 타서 '세바'가 반란을 일으킨다. 다윗은 반란을 신속히 진압토록 군대를 보냈다. 세바는 두 가지 큰 잘못은
1) 하나님에 의해 기름 부은 왕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았다.
2) 하나님의 영광보다 자기 욕심을 따른 자이다.
아마사의 피살(4-13)
세바의 난을 진압하기 위해 약속한 대로(삼하19:13) 아마사를 군대장관에 임명했으나 불행하게도 아마사가 요압에게 살해당하는 장면이다.
요압은 자신의 자리였던 곳에 아마사가 앉은것을 불쾌하게 생각하여 죽이기로 결정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다윗의 실책은 전쟁중에 요압이 미움을 샀으나 군대 통솔의 경험이 없는 아마사를 이 자리에 앉힌 것이다.
그러나 요압은 이 일로 다윗왕의 유언에 의해서 솔로몬은 브나야를 시켜 요압을 죽였다(왕상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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