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칭
본서의 습1:1을 보면 스바냐는 어느 예언자 보다도 긴 계보를 소개하고 있다. 대개 아버지 밖에 소개하지 않고 있는데 스바냐는 4대조까지 소개하고 있다. 이것을 보면 그는 명문가의 출신이다. 그는 히스기야왕의 현손인 것이 거의 틀림없다.
스바냐는 유다왕 요시야때에 활동한 예언자인데(습1:1)요시야왕의 부흥기 조금 전에 본서의 말씀들을 외친 것 같다. 그 이유는 습1:4-6, 습8-9, 습12, 습3:1-3을 보면 백성의 도덕과 종교의 상태가 아주 낮은 것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2. 주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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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
유다에 대한 진노 |
열병에 대한 보복 |
남은 자의 회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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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습 1장 |
습 2장 |
습 3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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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오염된 신앙 |
교만한 거역 |
평화로운 귀환 |
3. 내용과 주요사상
본서는 멸망으로 접근하여 가는 조국에 대한 경고이다. 본서의 주제는 (여호와의 날) 이며 중심 사상은 심판이다. 스바냐는 백성들의 죄 때문에 그들의 조국에 입박한 심판을 면할 길이 없다고 내다보 았다. 그리하여 그는 진노의 날을 예고한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장차 구원도 잊지않고 예언하고 있다.
그림설명 / 최후의 심판(중앙부) : [최후의 심판] 주제로 한 그림은 바이든이나 메물링 을 비롯한 초기 네덜란드의 회화에 적지 않다. 이들 작품은 저주받은 자에 대해서는 축복받은 자를. 지옥에 대해서는 천국을 징벌에 대해서는 구제를 거의 동등한 비중으로 묘사하고 있는데 비해 보쉬에게 있어서는 하나님도. 그 곁에 소환된 지복의 사람들도 보조적 존재일 뿐이며 그밖의 사람들은 이 미 벌을 받은 자들의 세계이다. 성악 설적인 입장에 있는 보쉬의 세계관. 인간관의 표명일 것이다. 패널.유화.중앙 163.7*127cm. 좌우(각) 167.7*60cm. 비엔나 미술 아카데미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