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세번째 권으로 히브리어 성경에는 본서의 첫 말을 따서 [와이크라]부르시니 라고 되어 있다. 옛날 유대인들은 제사장의 율법 이라고 불렀는데 사실 본서는 레위 지파 제사장 들을 위한 예배 지침서이다. 70인역에는 히랍어로 [레비티콘]이라고 불렀고 벌게잇에서는 [레비티쿠스]라고 표기 하고 있다. 오늘의 영어 성경의 명칭은 벌게잇과 같다.
1. 곡식 2.고운가루 3. 감람유 4. 향, 5. 구운 빵 6. 소금 -제사장이 먹을 때 누룩을 넣지 말 것 -번제 또는 화목제와 함께 드릴 것 -관제와 함께 드릴 것
1. 한 웅큼은 번제와 함께 드리고 남은 것은 제사장에게
1. 자원하여 드리는 제사 2. 하나님께서 양식을 주셨다는 것에 대한 깨달음. 3. 하나님께 헌신
3. 내용과 주요 사상
레위기는 선민 이스라엘의 종교적 및 사회적 생활 전반에 걸쳐 그들이 준수해야 할 율법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그림설명 / 율법판을 받는 모세 : 이러한 주제의 모아지크는 라벤나의 산 비탈레성당의 모자이크 (532-547년)에도 그 예가 있지만 그 화려한 색채에 의한 산의 묘 사에 대응하여. 시내산의 것은 무겁고 어두운 암산의 무디가 되어 이 장면 의 실제적 풍경을 잘 묘사한 듯하다. 바로 여기에 일종의 멋이 있다. 그러 나 인물상 표현 등의 양식을 보면 이 모자이크 화가의 집단은 코스티니아누 스가 콘스탄티노플 방면에서 파견하였다고 추측한다. 565-566년 모자이크 시내산 하기아. 에카트리니 수도원장 승리의 문위벽 오른쪽.
시내산에서 언약에 의하여 이스라엘 민족은 선정민족 으로 원칙적 조직을 본 것이다. 이미 하나님은 시내산 에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기본적 율법을 주셨고 성막도 세워졌 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들 속에 이미 임재 하시어 통치 하셨다. 이제 백성들이 긴 여행을 떠날수 있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성막에서 하나님을 예배 하는 법을 가르칠 필요가 있었다. 이러한 배경에서 주신 율법이 바로 레위기의 내용 이다. 본서는 선민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이 계시되어 있다. 종교 의식과 예배의 법이 주가 되지만 동시에 율리적 생활의 규칙도 중요한 내용이다. 선민 이스 라엘은 우주의 창조주되시고 그들을 애굽에서 해방하여 구원해 주신 여호와께 찬송과 헌신의 표로 [번제]를 드리게 되었고, 또 생명의 주되신 은혜로운 하나님과 또한 이 웃과의 교통과 화목의 표로 [화목제]를 드리라고 하셨으며 범죄하여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고 하나님을 노엽게 한 자는[속죄제]를 드려 죄의 용서를 구하라고 하셨다. 본서에서 우리는 구원의 주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 사이의 은혜롭고 경건한 또 엄 숙한 종교 생활의 법을 배우게 된다. 또 본서에서 우리는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라는 강한 인상을 받게 된다. 제물을 성별하며, 제사장들이 마음과 몸을 성결케 하며,부정 한 자는 반드시 먼저 정결케 된 후에야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