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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림하시는 주님
하나님의 약속대로 이 세상에 오셔서 인간의 죄를 위해 구원 사역을 성취하신 주님께서는 성경의 말씀대로 다시 오십니다. 인자가 오시는 날 땅은 혼란 중에 곤고할 것을 예고하셨습니다. 성경은 주님의 재림이 모든 인류가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임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재림하실 주님은 크신 영광과 함께 공개적으로 오십니다. 또한 천군 천사들과 성도들을 수행하시고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시게 됩니다. 구름과 함께 영광 중에 인자가 올 때 머리를 들어 주님을 맞이하라고 말씀하십니다.
a. 아버지의 영광으로 천사들과 함께 오심(마16:27)
b. 영원한 기업을 주심(히9:15)
2) 무화과나무의 비유
주님께서는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의 싹이 나면 사람들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알 듯이 종말의 징조가 나타나면 곧 종말이 임한다는 것을 알라고 하셨습니다. 종말의 징조는 신적 권위를 가지시고 심판의 주가 되시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웠음을 가리키는 동시에 온 인류에게 심판이 임했음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면에 있어서는 성도들이 누릴 하나님 나라의 평안도 아울러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자신의 말씀은 없어지지 아니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a. 여름은 추수 때로 종말을 상징함(잠10:5)
b. 예수께서 천국이 가까웠음을 전파하심(마4:17)
3) 깨어 있으라
주님께서는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은 스스로 조심하여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의 일에 마음을 빼앗기고 그의 영혼이 잠들어 있는 자에게 주님의 재림은 갑자기 임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노아의 때에는 사람들이 노아의 경고에 귀기울이지 않고 무사안일주의에 빠졌다가 파멸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는 자만이 환난을 피하고 영광의 주님 앞에 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깨어 있는 자만이 주님으로부터 칭찬을 듣게 됩니다.
a. 악인은 진노의 날에 능히 서지 못함(계6:16-17)
b.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계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