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편집 


작성자 : popcorn2637   등록일 : 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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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07-04-29 내(, ) QT, 주석편집

1. 명칭

예레미야는 주전 640년 경 예루살렘 동북방 2마일 지점에 있는 아나돗에서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로 출생하였다.
그는 주전 626년에 예언자로 부르심을 받았다(렘1:2). 그때 그는 20세도 안되는 젊은나이였으며 내성적이며 소극적인 사람이었다.
그림설명 / 예레미야상 : 렘브란드가 그린 눈물의 예언자로 일컬어지고 있는 예레미야 의 모습.암스테르담 왕립 미술관 소장
부르심을 받은 후 그는 살구나무 가지와 끓는 가마의 환상을 보았는데 이 환상은 상징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요시야왕이 새로 발견된 (주전 621년) 율법책에 의하여 종교 개혁을 시작하자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예루살렘의 거민들과 모든 유 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외쳤다(렘11:1-17). 그러므로 타락한 아나돗 사람들은 예레미야를 죽이려고 하였다(렘11:18-12:6). 요시야왕이 죽은 후 율법은 실행되지 않았고 백성의 생활은 621년 이전의 상태로 돌 아가 버렸다.
희생 제물이나 드리는 형식적인 종교 생활이 고작 이었다.
예레미야는 이러한 종교 생활을 꾸중하였으며(렘7:21-26). 성전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 으로 그들의 안전과 존속을 망상하는 백성을 책망하였다(렘7:4,10). 이러한 예레미야를 백성들은 죽이려고 하였다.
어리석은 민중은 언제나 의로운 충고를 멸시하고 자멸의 길을 가는 것을 본다.
605년에 갈그미스 전쟁 직후(렘46:1-12)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을 확실히 예언하였다 605년 말, 감금되어 있던 그는 처음 20년 간의 예언을 그의 서기(바룩)에게 받아 쓰 게 하였다.
그리고 그것은 성전에서 백성에게 낭독해 주도록 하였다(렘36:1-10). 후에 여호야김 왕이 이 두루마리를 읽는 것을 듣고 두루마리를 칼로 베어 화로불에 태워 버렸다(렘36:21-26). 하나님은 또다시 예레미야에게 타버린 그 두루마리에 기록 된것을 다시 기록하도록 하셨다.
그 기록이 현재의 본서의 렘1장 부터 렘25장을 형성 하 고 있다.
여호야김이 그를 죽이려고 하였으므로 그는 7년 동안 고난과 실망과 여러 가 지의 내적 갈등 속에서 신음 하였으며 끝내는 영적 신앙의 승리를 맛본 영웅적인 긴 은거 생활을 하였다.
느부갓네살왕이 587년에 예루살렘을 포위하였을때 유다왕 히스기야는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간구해 줄 것을 요청 하였으나 예레미야는 항복할 것을 종용하였다.
예언한 대로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그는 느부갓네살의 명령에 따라 선대를 받았다.
그러나 후에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가다가 석방되었다.
이스마엘이 총독 그다 랴를 죽인후 예레미야도 바벨론의 복수를 피하여 백성들과 함께 애굽으로 피난갔다 (렘40:7-43:7). 그 후의 그의 행적을 알 길이 없으나 애굽에서 죽은 것 같다.
한 말로 예레미야는 수난의 예언자이였다.

2. 주제표

초점

예레미야

유다와 열방

예루살렘

구분

선지자의 소명

선지자의 심판

선지자의 고통

선지자의 위안

선지자의 환경

아홉 국가의 심판

예루살렘의 멸망

본문

렘 1장

렘 2-25장

렘 26-29장

렘 30-33장

렘 34-45장

렘 46-51장

렘 52장

주제

서언

메시지

비참함

복수

공변

유다에 대한 예언

이방인에 대한 예언

장소

유다

바벨론

시간

42년

3. 내용과 주요사상

A. 신관 : 예레미야는 독특한 신 경험을 가진다.
그는 많은 고통과 절망이 연속되는 험한 시대에 살면서도 끝까지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확신하였다.
그는 여러가지 모양으로 하나님을 설명하고 있다.

1) 하나님을 (생수의 근원) 렘2:13이라고 부르고 있다.
즉 하나님은 절망하고 약해진 자들을 위로하며 소생시키는 힘의 원천이 되신다는 것이다.
2) 하나님을 (토기장이)렘 18:1">렘18:1-12로 비유하고 있다.
즉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역사의 주관자 이시며 모든 사람과 모든일을 자기 뜻대로 만드시고 움직이시며 사용하시는 분임을 강조하고 있다.
예레미야는 바벨론의 왕 느브갓네살을 하나님 의 종이라고 하였는데 그 까닭은 느부갓네살이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뜻이 아니 고 그도 역시 하나님의 지배하에 있는 한 작은 피조물이요 도구에 불과하다는 뜻 이다.
3) (남편) 렘3:14과 (아버지)렘 3:19">렘3:19로 하나님을 묘사하였다.
그것은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분 이라는 그의 사상을 나타낸 것이다.
렘31:3의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 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는 귀절이 이것 을 잘 나타낸다.
4) 예레미야는 철저한 유일신론자였다.
그는 다른 신들을 (허탄한 것)렘 2:5">렘 2:5 (신 아닌 것) 렘2:11 (물을 저축치 못할 터진 웅덩이) 렘2:13들로 표현하고 있다.
B. 개인적, 정신적, 신앙강조

예레미야는 어느 예언자 보다 개인적 신앙을 강조한 예언자이다(렘31:29-30). 그는 또 신앙 생활에 있어서 인간의 내면적 상태를 중시하였다.
참 신앙은 성전도 아니고 제 물도 아니며(렘7:1-15,렘26:1-24), 가나안 이라는 땅도 아니고(렘29:1-14), 할례도 아니며 (렘9:25-26) 오로지 우리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렘29: 13 임을 강조하고 있다.
C. 죄와 회개

예레미야는 가장 강하게 회개를 외친 예언자이다.
그가 사용한 회개의 낱밀은 (슈브) 라는 말인데 돌아오다,돌이키다.
라고 번역되고 있다.
패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 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