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편집 


작성자 : jjjcho  ( 조준제 ) 등록일 : 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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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조준제 ) 등록일 : 2007-04-29 내(, ) QT, 주석편집

1. 명칭

히브리어 원전의 명칭은 (그 날에 생긴 일들)이다. 또 원전에서는 상하 두권이 아닌 한 권의 책이다. 본서는 성문서집의 맨 마지막에 수록되어 있다. 유대인들의 전통에 의하면 본서의 저자는 에스라라고 한다. 역대하의 마지막 말들(대상36:22-23)과 에스라의 첫말(대상1:1-3)이 같은 말임을 알수있다.

2. 주제표

초점

다윗의 혈통

다윗의 통치

구분

족보

역사

본문

대상 1-9장

대상 10-29장

장소

통일왕국

시간

수 천년

약 40년

3. 내용과 주요 사상

본서의 내용은 열왕기 상,하 두권에 기록되어 있는 역사를 대체로 포함하고 있으나 북왕국 이스라엘의 역사는 거의 빠져있고, 남왕국 유다 특히 다윗왕국과 솔로몬 왕국 에 관심의 중점을 두고 있는것을 알수있다. 여기에는 특별한 이유 즉 저자의 의도가 있음을 알수 있다. 저자는 선민 이스라엘의 역사를 종교적으로 해석하며 후세를 위하여 역사에 대한 종교적 교훈을 주려고 본 서를 쓴것이다. 저자가 가르치려고 하는 사상은 다음과 같다. 즉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제사장으 로 삼기위하여 선택하셨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 사명을 자각하며 율법을 지키며 종교 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성실하게 산 때에는 약속하신 대로 큰 축복을 받았으나 반대로 우상을 섬기며 종교적으로 타락하고 도덕적으로 부패할 때에는 불행과 비참이 왔다. 저자는 이러한 사실을 이스라엘의 과거의 역사를 가지고 증명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서를 보면 제사장 나라로서 왕을 비롯하여 모든국민이 자각하고 노력한 때인 다윗과 솔로몬시대의 역사는 상세히 힘을 주어 기록하고있는 반면에 책임을 소홀히 하고 타락한 북왕국에 대해서는 그 죄로 받은 멸망의 사실 외에는 별로 중요하게 다루고 있지않다. 이러한것은 이스라엘 민족으로 하여금 다시 제사장 나라의 책임을 재인식하고 분별할 것을 촉구하고자 한 저자의 의도를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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