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편집 


작성자 : HOLYAIR   등록일 : 2010-02-26

다윗이 헤브론 통치 시절에 학깃을 통해 낳은 넷째 아들이다. 첫째는 암논,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을 통해서 낳은 아들, 둘째는 길르압 갈멜 여인 아비가일을 통해 낳은 아들, 셋째는 압살롬인데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를 통해 낳은 아들, 넷째가 아도니아이다. 헤브론 통치시절 6명의 아들을 낳았다(삼하3:2-5).

 

아도니야가 왕이 되려고 했던 이유

  첫째 암논은 다말 사건으로 피살되었고(삼하13:29), 압살롬은 반역으로 요압에 의해서 죽었고(18:14), 길르압은 어려서 죽은 것으로 보인다(대상3:1). 따라서 생존한 왕자들 중에서 최고 연장자이다.

  둘째 용모가 준수하여 주위로부터 총애을 받았다(6절).

  셋째 군대장관 요압을 비롯해 대제사장 아비아달의 조언을 받고 함께했다(7절).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데는 장자권 보다 하나님의 선택이다(신 17:15). 그리고 이 선택은 이미 솔로몬에게 주어졌다(삼하7:12-17, 12:24, 25, 대상22:6-10).
외모에 대해서 이스라엘 초대왕 사울도 준수한 용모를 가졌었다(삼상9:2). 다윗도 준수한 용모를 가졌다(삼상16:12). 그리고 압살롬도 그러했다(삼하 14:25).
그러나 이스라엘 왕은 하나님의 선택에 있었지 외모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삼상16:7).

 

7절 역모에 가담한 두 인물

  군대 장관 요압 - 다윗의 장군으로 수많은 전쟁에 함께 했지만 자주 다윗을 거스렸다(2:5, 삼하3:27, 20:10) 그것은 모두 하나님과 다윗에 대한 충성이라기 보다는 개인적인 야망이었다. 아울러 다읫 사후에도 계속 권력을 가지려했을 것이다. 다윗과 선지자 나단에 의해서 자란 온유한 솔로몬보다는 야심이 있었던 준수한 용모의 아도니야를 선택했다.
  제사장 아비아달 - 사울의 놉의 제사장 학살 때 피하여 다윗의 보호를 받았다(삼상22장). 다윗 집권시절 사족과 더불어 대제사장이 된 인물이다(삼하20:25). 왜 다윗을 배반했는지는 확실치 않다. 다만 공동 대제사장이었던 사독을 시기한 끝에 아도니아를 선택했을 것으로 보인다.


 

대 제사장이 두 명이 된 이유

다윗이 사울왕을 피해 도피하고 있을 때 사울의 칼을 피해 도망온 아비아달을 대제사장으로 거느리고 있었다(삼상23:6). 그런데 이후 사울 사후에 이미 아론의 집 족장 여호야다의 뒤를 이어 대제사장이 된 사독이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기 위해 헤브론의 다윗에게 나왔다(대상12:23, 27-28). 이 때 다윗은 사독을 대 제사장으로 맞아들였으므로 2명의 대 제사장이 나온 것이다. 쉽게 설명하면 유다왕국의 대제사장과 이스라엘의 대제사장이 있었다고 보면 된다. 두 나라가 통합되면서 발생한 일이다.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1970-01-01 내(, ) QT, 주석편집

다윗이 헤브론 통치 시절에 학깃을 통해 낳은 넷째 아들이다. 첫째는 암논,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을 통해서 낳은 아들, 둘째는 길르압 갈멜 여인 아비가일을 통해 낳은 아들, 셋째는 압살롬인데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를 통해 낳은 나들, 넷째가 아도니아이다. 헤브론 통치시절 6명의 아들을 낳았다(삼하3:2-5).

 

아도니야가 왕이 되려고 했던 이유

  첫째 암논은 다말 사건으로 피살되었고(삼하13:29), 압살롬은 반역으로 요압에 의해서 죽었고(18:14), 길르압은 어려서 죽은 것으로 보인다(대상3:1). 따라서 생존한 왕자들 중에서 최고 연장자이다.

  둘째 용모가 준수하여 주위로부터 총애을 받았다(6절).

  셋째 군대장관 요압을 비롯해 대제사장 아비아달의 조언을 받고 함께했다(7절).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데는 장자권 보다 하나님의 선택이다(신 17:15). 그리고 이 선택은 이미 솔로몬에게 주어졌다(삼하7:12-17, 12:24, 25, 대상22:6-10).
외모에 대해서 이스라엘 초대왕 사울도 준수한 용모를 가졌었다(삼상9:2). 다윗도 준수한 용모를 가졌다(삼상16:12). 그리고 압살롬도 그러했다(삼하 14:25).
그러나 이스라엘 왕은 하나님의 선택에 있었지 외모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삼상16:7).

 

7절 역모에 가담한 두 인물

  군대 장관 요압 - 다윗의 장군으로 수많은 전쟁에 함께 했지만 자주 다윗을 거스렸다(2:5, 삼하3:27, 20:10) 그것은 모두 하나님과 다윗에 대한 충성이라기 보다는 개인적인 야망이었다. 아울러 다읫 사후에도 계속 권력을 가지려했을 것이다. 다윗과 선지자 나단에 의해서 자란 온유한 솔로몬보다는 야심이 있었던 준수한 용모의 아도니야를 선택했다.
  제사장 아비아달 - 사울의 놉의 제사장 학살 때 피하여 다윗의 보호를 받았다(삼상22장). 다윗 집권시절 사족과 더불어 대제사장이 된 인물이다(삼하20:25). 왜 다윗을 배반했는지는 확실치 않다. 다만 공동 대제사장이었던 사독을 시기한 끝에 아도니아를 선택했을 것으로 보인다.


 

대 제사장이 두 명이 된 이유

다윗이 사울왕을 피해 도피하고 있을 때 사울의 칼을 피해 도망온 아비아달을 대제사장으로 가느리고 있었다(삼상23:6). 그런데 이후 사울 사후에 이미 아론의 집 족장 여호야다의 뒤를 이어 대제사장이 된 사독이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기 위해 헤브론의 다윗에게 나왔다(대상12:23, 27-28). 이 때 다윗은 사독을 대 제사장으로 맞아들였으므로 2명의 대 제사장이 나온 것이다. 쉽게 설명하면 유다왕국의 대제사장과 이스라엘의 대제사장이 있었다고 보면 된다. 두 나라가 통합되면서 발생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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